회장 인사말

장애인의 완전한 자립생활 정착을 위하여 내일을 선도하며 끊임없는 노력을 다해 가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회장 이태성입니다.

한국장애인연맹부산DPI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며 보다 나은 부산DPI를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장애인은 여러가지 복지정책과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지만, 여전히 정상적인 사회생활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어려움과 불편을 가지고 생활합니다.

이런 불리함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 중에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국민, 정치인과 장애인 당사자에게도 그 원인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의 문제를 해결해 가기 위하여 우리 모두는 진실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과 관련한 기본적인 문제부터 장애인의 소득보장이나 지역통합, 자립생활과 같은 정부차원의 문제까지 우리 모두 나 개인이 아닌 전체 장애인을 위해 진정성을 가지고 연구하고 제안하고 투쟁해 나가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장애인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선두에 서서 열심히 일해 나가겠습니다. 부산DPI가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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